2014년 4월 24일 목요일

변함없는 믿음의 싸움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의 교회의 성도라면 미친 악마를 대할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받아들이기도 생각하기도 싫겠지만, 전심으로 예수를 따르고자 한다면 사탄이 당신을 파괴하기 위해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당신의 삶에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을 몰아오게 할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경고를 줍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베드로전서 4:7). 다른 말로는 바울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영분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생과 사의 문제입니다.”

왜 이렇게 심각하게 바라보는 것일까요? 말세가 다가오고 우리의 대적은 압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자처럼 풀에 숨어 공격하기 위한 기회를 기다리며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집어삼키려고 하고 그리스도 안의 믿음을 완전히 파괴하고자 합니다.

어떤 크리스천들은 악마에 대하여 논하지도 말아야 하며 그저 무시하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악마의 존재에 대하여도 의문을 제기합니다. 예로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악마도 지옥도 천국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영혼의 대적은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몇몇의 명백하고 널리 알려진 인물이 있습니다. 그들은 루시퍼, 사탄, 마귀, 속이는자, 방해자, 사악한 자, 강탈자, 사기꾼, 세상 신, 어두움의 지배자, 옛뱀으로 묘사됩니다.

악마에 대한 이러한 단호한 묘사들은 악마의 실재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말씀으로부터 악마가 실제로 큰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심지어 지금도 이 땅에서, 나라와 도시, 교회와 가정, 그리고 개개인의 삶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우리를 향한 그의 싸움의 방법과 전략에 대하여 모르고 있으면 안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베드로전서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