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참된 위로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의 원수에게 더하리라.”(이사야서 66:13-14).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주의와 경고에 귀 기울이지 않으며 거부하는 고집 세고 완강한 학생을 선생이 얼마나 오래 견뎌줄 것 같습니까? 오래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사람들이 연상할 수 있는 가장 강한 이미지 – 즉 아이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우리 교회의 한 어머니는 비교적 먼 거리에 위치한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들을 면회하기 위해 일주일 중 하루를 사용합니다. 수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교도소에 도착하여 잠깐 아들을 봅니다. 어머니는 칙칙한 색의 죄수복을 입은 아들의 눈에서 고통과 괴로움을 봅니다. 매번 아들을 방문할 때마다 그녀의 속은 점점 더 죽어갑니다. 그러나 그녀는 절대로 아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녀의 아들이고 그녀는 아들을 사랑합니다!

이러한 사랑이 바로 성령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를 이렇게 위로하십니다. “주님께 당신의 전부를 드린다고 하였고 당신은 주님께사랑을 드렸고 예수님은 당신을 항상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나 또한 당신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 되었은 즉 나는 계속 하나님의 명령하신 일을 할 것입니다!”

성령님의 위로 말고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진실된 위로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신은 하나님과의 동행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당신을 밤중에 따뜻한 침대에 눕히듯이 완전한 평강을 채워 휴식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만이 당신의 고난과 애통 중에 참된 위로를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이러한 확신을 주실 것입니다. “이 위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