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8일 수요일

하나님 나라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한 명 한 명의 마음에 지으신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강력하게 다스리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누가복음 17:21).

하나님 나라, 즉 우리의 마음 속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온전히 다스리시며, 인도하시고 치유하시고 구원하시며 우리의 행동을 통치하십니다.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이사야서 9:7). 이 구절은 영원토록 지속될 그리스도의 통치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는 왕 되신 주님의 통치에 더욱 순복해야 합니다.

당신의 삶에서 매일 예수님의 통치가 증가되고 있다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권위 아래 당신의 행동을 내려놓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천국에 계시면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권위로 통치하고 계시다면 이 땅, 나라의 통치는 어떻게 하고 계실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히브리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고 오늘날에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브리서 1:1-2).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명한 메시지입니다. 육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말씀이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하신 말씀을 상기시켜주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기록되고 보여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치하십니다. 성경은 우리 통치자의 주권이고,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치 받는 사람의 간증을 듣고 싶다면 시편 119편 11절을 보십시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