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2일 금요일

능히 보호하시는 성령님

기도를 하지 않고, 준비가 되자 않은 사람들은 다가오는 심판의 때에 바로 설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악마의 무리에 의하여 압도당할 것입니다.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요한계시록 6:17). 하나님께 중심을 둔 모든 주님의 자녀는 악한 날에 설 수 있게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에배소서 6:13).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유다서 1:24).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이사야 59:19). 때때로 여러분은 예고없이 공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따사로운 햇볕을 기분 좋게 쪼이며, 기뻐하며 감사 찬양을 올리는 중에 갑자기 사탄의 공격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사탄이 당신의 성질을 알고 도발할 것입니다. 또는 갑작스런 홍수와 같이 몰려오는 두려움으로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또는 당신의 힘을 앗아가고 앓아 눕게 만드는 질병일 수도 있습니다. 또는 오래전 극복해 냈다고 생각한 정욕이 당신은 구하지 않았으나 마음속에서 일어남으로 당신을 자극할 것입니다. 아니면 우울감으로 당신을 몰아세울 수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이 원인인지도 모른 채 홍수에 잠기듯 갑작스레 휩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윗과 같이 찬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내 우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세계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시편 14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