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일 월요일

예수님을 바라보자! by Gary Wilkerson

“그러므로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히브리서 12:1-2)

우리는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에 의해 우리 믿음의 경주를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달릴 때, 원수는 그의 발을 내밀어 우리가 걸려 넘어지게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가장 큰 승리를 맛본 후에 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한순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셔! 이제 나는 그분의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볼 거야.” 그러나 곧 우리의 상황은 반대로 돌아가며 우리의 믿음을 넘어뜨립니다. 결국,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주여, 저는 이것이 제 돌파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황은 어느 때보다도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희망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이 구절 끝 부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12:1) 비록 우리 상황이 우리를 의심하게 만들고, 우리가 죄로 인해 쉽게 넘어졌다 하더라도, 우리가 달리는 경주는 인내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봄으로써 인내하라고 지시받았습니다. 우리의 경주는 충분한 믿음을 쌓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쌓을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님”(12:2)이시므로, 믿음을 우리에게 공급해주시도록 예수님을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속에 믿음을 창시하신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우리가 특정한 경주를 달리도록, 그분이 우리를 부르시기 오래전부터 그 생각은 그분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나는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원한다.” 그분은 우리 안에 믿음을 창시하셨고, 그분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을 보기 위해 우리로 하여금 경주를 달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마음속에 심어놓으신 믿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당신은 그것이 사장되었다고 느낍니까? 너무도 많이 발을 헛디딘 나머지 이제는 지쳤습니까? 친구들이여, 절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 안에 믿음을 창시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이 이전에 알았던 믿음을 재활시키는 것을 포함합니다.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느니라.” (로마서 10:17)

만일 당신의 언약이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완성시키고” 계심을 확신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