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6일 수요일

당신의 삶의 강물을 가르시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늙은 선지자 엘리야가 땅에서 마지막 날들을 생각하면서, 그는 벧엘과 여리고 지역을 방문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는 그의 제자인 엘리사와 함께 제가 생각하는 “교육용 여행”을 떠났습니다. 두 지역을 모두 방문한 이후에 요르단 강가에 도착하였습니다. 엘리야는 겉옷을 벗고 물을 내리 쳤습니다. 초자연적으로, 물은 갈라졌고, 두 사람은 강의 마른 땅을 밟고 건넜습니다.(열왕기하 2장 8절 참고)

엘리야는 왜 강을 가르는 기적적인 방법으로 강을 건넌 것 일까요? 요르단 강은 깊지 않지만 넓은 강이었습니다. 성경에서 그 강이 넘쳐흘렀다는 것에 대한 증거는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 곳에는 두 선지자가 건널 수 있게 수 시간 이내에 뗏목을 만들 수도 있는50명의 젊은 선지자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엘리야가 그의 제자에게 모세 그리고 여호수아 시대의 기적이 현대에도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엘리사에게 이런 도전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 “너의 사역을 시작할 때,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시라고 설교 할 때에, 하나님께서 너에게 개인적으로 행하신 기적의 증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엘리사야, 나는 곧 사라질테지만, 네가 이 강을 혼자 건너 되돌아 갈 때에 우리가 함께 건넌 방법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하나님께서 너의 삶 안에서 기적을 행하실 것을 믿거라.”

오늘날 저를 포함한 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현대에도, 우리의 삶에도 기적을 행하실 것이라는 것을 믿지 못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사와 이적들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를 위해 더 나은 것을 내가 계획하고 있단다. 너의 삶 속에서 기사와 이적을 일으키고 싶단다. 너의 가정, 결혼생활, 구원받지 못한 너의 가족, 친지들의 삶 속에서도 기적을 일으키고 싶단다. 너의 삶에서 너의 홍해를 만날 것이고, 너의 요단강을 만날 것이다. 그때 나는 그 물을 너를 위해 가르고 싶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