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2일 토요일

그것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by Carter Conlon

성경은 한나가 그녀의 가장 절박한 시간에, 마침내 이러한 기도를 드렸다고 기록합니다.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사무엘상 1:11)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빠른 기도응답을 받을 때, 우리 인간성의 경향은 그 응답을 그냥 집으로 가져갑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신실하셨으며 어떻게 우리를 축복해주셨는지를 간증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축복을 받은 후 결국은 우리 자신을 위해 그것을 사용할 것입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우리가 한나처럼 절박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기다리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상태가 우리 마음속에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 그 응답을 돌려드리기로 작정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한나는 그녀의 거룩한 절박함이, 그 나라가 직면하고 있던 위기에 대한 그분의 대책으로, 하나님께서 그분 백성 가운데서 나오게 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알았던 것은 그녀의 서원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완전히 타락했고 나라는 기울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토록 오랫동안 기도해왔던 그녀 마음속의 열망인 자기 아들을 성전에 맡기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지 상상해보십시오.

저는 한나가 어린 아들을 마지막으로 성전에 남겨두고 떠날 때 그녀의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말했는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한나, 당신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 하나님께서 마침내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이 아이를 주셨잖아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과 제가 지속적으로 싸워야 하는 것들, 즉 그러한 여정의 길을 절대 걷지 않을 사람들의 충고와 거짓된 이유들과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한나에게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축복해주신 삶이 우리 자신을 위한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아는 지각력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그분께서 주실 생명을 돌려드린다는 약속을 하며 주님께 처음으로 서원할 때 성전에서 무언가를 깨달았던 것입니다. 사실상, 그것은 한나가 그녀의 안색에 더이상 슬픔이 없이 돌아가게 했던 이유였습니다. (사무엘상 1:18 참조)





저자 약력: 카터 칸론(Carter Conlon) 목사님은, Times Square Church의 창립 목사이신 데이빗 윌커슨(David Wilkerson) 목사님의 초청으로 1994년에 Times Square Church의 부목사로 부임했으며, 그 후 2001년에 담임목사로 임명되었습니다. 강인하며 열정적인 지도자로서, 그는 세계 전역에 걸쳐 World Challenge에 의해 주최되는 Expect Church Leadership Conference의 주된 강사입니다. 성경은 한나가 그녀의 가장 절박한 시간에, 마침내 이러한 기도를 드렸다고 기록합니다.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사무엘상 1:11)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빠른 기도응답을 받을 때, 우리 인간성의 경향은 그 응답을 그냥 집으로 가져갑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신실하셨으며 어떻게 우리를 축복해주셨는지를 간증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축복을 받은 후 결국은 우리 자신을 위해 그것을 사용할 것입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우리가 한나처럼 절박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기다리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상태가 우리 마음속에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 그 응답을 돌려드리기로 작정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한나는 그녀의 거룩한 절박함이, 그 나라가 직면하고 있던 위기에 대한 그분의 대책으로, 하나님께서 그분 백성 가운데서 나오게 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알았던 것은 그녀의 서원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완전히 타락했고 나라는 기울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토록 오랫동안 기도해왔던 그녀 마음속의 열망인 자기 아들을 성전에 맡기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지 상상해보십시오.

저는 한나가 어린 아들을 마지막으로 성전에 남겨두고 떠날 때 그녀의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말했는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한나, 당신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 하나님께서 마침내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이 아이를 주셨잖아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과 제가 지속적으로 싸워야 하는 것들, 즉 그러한 여정의 길을 절대 걷지 않을 사람들의 충고와 거짓된 이유들과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한나에게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축복해주신 삶이 우리 자신을 위한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아는 지각력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그분께서 주실 생명을 돌려드린다는 약속을 하며 주님께 처음으로 서원할 때 성전에서 무언가를 깨달았던 것입니다. 사실상, 그것은 한나가 그녀의 안색에 더이상 슬픔이 없이 돌아가게 했던 이유였습니다. (사무엘상 1:1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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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약력: 카터 칸론(Carter Conlon) 목사님은, Times Square Church의 창립 목사이신 데이빗 윌커슨(David Wilkerson) 목사님의 초청으로 1994년에 Times Square Church의 부목사로 부임했으며, 그 후 2001년에 담임목사로 임명되었습니다. 강인하며 열정적인 지도자로서, 그는 세계 전역에 걸쳐 World Challenge에 의해 주최되는 Expect Church Leadership Conference의 주된 강사입니다.